‘리니지’, 신 서버 ‘데몬’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05 11:41



엔씨소프트는 오는 8일까지 MMORPG '리니지'에서 신규 서버 ‘데몬’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신대륙의 초대장’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데몬은 오는 11일 오픈하는 리니지의 51번째 서버다. 하루에 최대 10시간까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게임의 소프트 이용자(게임 이용 시간이 많지 않은 고객)를 배려했다.

이용자들은 이날 오후 8시부터 8일 자정까지 데몬 서버에 접속해 미리 게임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계정당 1개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신규 서버와 클래스(직업 전사)를 좀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난 달 15일부터 ‘전사의 부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계정은 3일 현재 250만 개를 돌파했다.

사전 예약 이용자는 오는 11일 기간제한 게임 아이템, N샵 50% 할인권을 받는다. 신규 및 휴면 이용자는 30일 무료 이용권을 추가로 받는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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