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롤 마스터즈 깜짝 등장 ‘역시 롤 여신’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08 20:55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깜짝 등장했다.

서유리는 8일 서울 성북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 결승전 SK텔레콤T1과 삼성갤럭시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서유리는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올라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 SK텔레콤과 삼성의 경기를 보기 위해 등장했다.

서유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초창기부터 게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리 코스프레 등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빼어난 미모로 '롤 여신'이라고 불리며 챔피언 잔나, 애쉬아리 등 코스프레 화보를 찍기도 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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