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8번째 직업 ‘전사’ 추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11 16:20



엔씨소프트가 11일 '리니지' 8번째 클래스(직업)인 ‘전사’를 추가했다.

전사는 ‘용기사’, ‘환술사’에 이어 6년 만에 새롭게 추가된 직업이다. 리니지 게임 최초로 양손 무기를 사용하며 높은 HP(체력)와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이다. 새로운 클래스가 추가되면서 기존 7개 클래스에 대한 밸런스 조절도 진행됐다.

리니지의 51번째 서버인 ‘데몬’도 11일 열었다. 데몬은 게임 이용 시간이 많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것으로 하루에 최대 10시간까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레벨업 동선도 개선돼 30일 만에 60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홈페이지 신청만으로 게임 아이템, N샵 50% 할인권, 30일 무료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생성 후 60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는 방어구 아이템 1종이 담겨있는 ‘전사의 선물 상자’를 받는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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