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정총리 유임에 “어처구니가 없네요”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26 16:06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홍원 국무총리 유임 소식에 "어처구니가 없네요"라고 했다.

진중권 교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치인지 개그인지... 해도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라면서 "이로써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홍원 총리가 사의 표명을 한 지 60일 만에 사표를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진중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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