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세월호 책임 반박할 여지 없다”…정총리 유임 비판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26 17:01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정홍원 국무총리 유임에 "원칙이 무너진 인사"라고 지적했다.

변희재 대표는 26일 이 같이 소식이 알려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정 총리 유임은 차선책으로 평가할 만하나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 대개조를 위해 정총리 사표받은 건데 다시 유임하는 건 전혀 앞뒤가 안맞는 인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그럼 야당에서 "세월호 책임 안지겠다는 거냐"고 몰아붙일 때, 반박할 여지가 없다"고 했다. 변희재 대표는 "앞으론 인사 같은 거 하지 말고 현재 내각으로 계속 가는게 낫겠다"고 적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변희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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