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민 프라이팬 베른데스? 한국시장서 돌풍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27 10:01



독일의 국민 프라이팬으로 유명한 ‘베른데스(Berndes)’가 한국 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베른데스는 1921년 독일에서 최초 설립된 100년 전통의 하이엔드 쿡웨어 전문 브랜드이다. 세계 최초 넌스틱(NON-STICK)코팅 기술을 알루미늄 주물 쿡웨어에 적용시킨 혁신적 주방용품 명가로, 모든 제품을 독일 현지에서 생산 및 공급하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성을 갖고 있다.베른데스(Berndes) 제품 대부분은 열 전도율 및 열 효율이 뛰어난 고품질 알루미늄 주물 소재를 바탕으로 생산된다. 특히 스테인리스 스틸 디퓨저로 마감된 바닥은 열전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여 음식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고, 넌스틱 코팅을 적용해 음식이 눌어 붙는 현상을 최소화 하여 저지방 요리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비 점착성 코팅공법을 적용해, 유럽에서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환경호르몬인 PFOA(perflourooctanoic acid, PAOA)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전세계 최초로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조리 환경을 시뮬레이션화해 테스트하는 베른데스만의 하이 테크놀로지 공법인 CAMUT(Computer Aided Mechanical Utensil Tester)가 전 제품에 적용돼, 2년에서 최대 8년까지 품질을 보증하는 등, 신뢰 가는 독일의 기술력을 보증 받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한국에서는 5가지 라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크래치 및 마찰에 강한 고강도 세라믹코팅으로 인덕션에도 사용 가능한 ‘바리오 클릭 인덕션’ 라인 2종,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스틸이 아름답게 조화된 ‘티타늄 스페셜 에디션’ 라인, 열에 강한 물푸레나무의 핸들이 멋스러운 ‘보난자’ 라인 및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한 라인인 ‘알루 스페셜’ 등 총 5가지 라인이 그것이다. 기능 및 디자인의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베른데스는 현재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오는 7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제품을 획기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베른데스 마케팅전략 팀 정우진팀장은 있어 “향후 베른데스는 공격적인 매장 오픈과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통해 새롭고 실용적인 생활의 기준을 제안하는 쿡웨어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