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디펜스 게임 '냥코 대전쟁' 정식 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28 13:10



포노스는 모바일 게임 ‘냥코 대전쟁’의 한글화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냥코 대전쟁은 2012년 11월 일본어와 영어버전의 서비스를 시작하여, 9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이용자에게는 영어 버전 ‘배틀 캣’으로 유명하다.
전작은 엽기적이고 발랄한 냥코 캐릭터들을 육성해 일본 각지를 정복해가는 스토리였지만, 한글화 버전은 냥코들이 세계각지의 성들을 정복해 가는 형식으로 변화를 주었다. 세계 각지의 성들은 각 나라의 특성에 맞춰 디자인 되어 게임을 즐기면서 각국의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냥코들은 스테이지 클리어 후 획득하는 경험치로 레벨업되며 레벨10을 달성하면 클래스체인지로 강해진다.
냥코 대전쟁은 기존 디펜스 게임과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캐릭터가 특징이다. 쉬운 게임 조작과 유저인터페이스(UI), 깔끔한 그래픽 등은 모바일 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아이폰용은 내달 3일 출시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