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방한 시진핑 주석, 숙소는 신라호텔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3 16:2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박2일 일정으로 3일 방한한 가운데 어디서 하룻밤을 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서울 중구 장충동의 신라호텔에 머물 것으로 전해졌다. 방한 이틀째인 4일 시진핑 주석이 기조연설을 하는 한·중 비즈니스포럼도 그가 묵는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 역시 과거 한국에 왔을 때 신라호텔에서 머무는 등 중국 정상들은 전통적으로 신라호텔을 선호해 왔다고 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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