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언급한 등자룡은 이순신과 함께 싸운 중국 명나라 장수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4 16:56


중국 장수 등자룡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서울대 강연에서 등자룡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등자룡은 16세기 명나라 장수로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군과 싸웠다. 결국 노량해전에서 전사했고 당시 나이가 70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이 등자룡을 언급한 이유는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 일본의 역사 인식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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