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 신세계 업데이트 사전 예약에 80만명 몰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4 14:51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신세계 업데이트 사전예약의 참가자 수가 4일 만에 78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 업데이트는 월드맵 형태의 신규 모험지역 ‘개척지’를 비롯해 최초로 7성 몬스터 공개를 예고하고 있다.

7일 본격 업데이트에 앞서 오는 6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사전예약 이벤트는 4시간 만에 10만명을 넘어섰으며 4일 현재 80만명에 육박했다.

넷마블은 "출시 10개월이 넘는 기존작으로서 모바일 게임은 수명 주기가 짧다는 편견을 깨고 장기흥행할 수 있다는 새로운 성공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모바일 RPG 최초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 등극, 최고 동시접속자수 30만명 돌파, 900만 다운로드 달성 등의 기록을 세웠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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