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하마스 단일 공습으론 최다 사망" 중동 위기감 고조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7 22:47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강도 높은 공습을 벌여 사상자가 속출하는 등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으로 8일 새벽 이집트 접경 지역인 가지지구 남단 라파 지역을 공습해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 산하 알카삼 여단 대원 7명을 사살했다.

또 가자지구 중부 부레이즈 난민촌 동쪽에서는 이스라엘군 무인기의 공습으로 파타 산하 무장단체 알후시닌 여단 소속 대원 2명이 숨졌다.

이는 재작년 11월 가자지구에서 여드레 동안 1백5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 이래 단일 공습으로는 최다 사망자 규모라고 알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