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뮤지컬 드라큘라 일주일 남았네..하하"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8 14:59



JYJ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김준수는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창한 날씨에..노래하러..!!정말 일주일 남았네..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핫핑크에 가까운 파격적인 머리색이 돋보이는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드라큘라 상상안되 너무 순하게 생겼잖아", "벌써 일주일 시간빠르다!", "오빠, 제가 갑니다 공연장에서봐요!", "브이라인대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작품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드라큘라' 백작 역을 맡은 김준수는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 창백한 피부와 서늘하지만 날카로운 눈빛을 연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오르듯 붉은 머리색은 그가 연기할 드라큘라 백작 역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앞선 뮤지컬에서도 주연으로서 당당히 제 역할을 해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새로운 작품 '드라큘라'는 7월 17일(15,16일 프리뷰공연)부터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김준수 트위터, 오디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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