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무인기 드론.전투기로 가자지구 무차별 공습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09 10:01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23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공습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미사일발사대 등 군사시설 파괴를 목표로 하는 이스라엘의 '프로텍티브 이글' 작전이 발표된 직후 이뤄졌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무인기(드론)가 신호탄을 발사한 데 이어 F-16 전투기의 폭격이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아슈라프 알쿠드라 가자지구 긴급구조서비스 대변인은 공습 사망자 중 8세 어린이 1명과 10대 청소년 2명이 포함돼 있으며 2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