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화합 강조 “모든 후보 힘 모아줘야”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5 10:10

새누리당의 신임 당 대표로 뽑힌 김무성 의원이 "청와대에 할 말은 하겠다"고 했다.

김무성 의원은 14일 2위 서청원 의원을 약 1만 표 차로 제치고 "강한 새누리당,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는 결국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민생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집권 여당이 왜 존재하는지를 보여줘야 국민은 우리 새누리당에 믿음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에 나온 모든 후보, 존경하는 서청원 후보를 포함한 모든 후보가 힘을 모아주어야 한다"고 부탁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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