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르디아호 2년 6개월만에 인양 시작... 세월호의 악몽 떠오르네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5 10:48


콩코르디아호의 인양작업이 시작됐다.

콩코르디아호는 이탈리아에서 좌초된 초대형 유람선으로 세월호처럼 선장이 탈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콩코르디아호는 좌초된 지 2년 6개월 만에 선체 인양 작업이 시작됐고 우리 돈으로 2조 800여억 원 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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