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옥 차관 후임은 이성호 전 총장... 황우여 새 교육부장관 내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5 17:10

황우여(67) 새누리당 의원이 새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김명수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황우여 의원을 새 후보자로 내정했다.

세월호 참사 대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 후임에는 이성호(60) 전 국방대 총장이 내정됐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에는 정진철(59) 대전복지재단 대표를 내정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