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육성+전투 재미 녹인 ‘레전드오브몬스터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9 10:43



파티게임즈는 최근 SNRPG ‘레전드오브몬스터즈’를 18일 공개했다.

중국의 킹월드가 개발한 레전드오브몬스터즈는 왕국 건설과 몬스터 육성 및 수집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치는 SNRPG 장르의 스마트폰 게임. SNG 특유의 컬렉션 요소와 RPG가 제공하는 육성 및 전투의 재미를 결합했다.

레전드오브몬스터즈는 수 백 가지 스킬을 구사하는 화려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몬스터를 이용해 왕국건설과 전투에 필요한 자원 생산과 신규 던전 탐색, 전투 출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70여종에 달하는 몬스터들은 레벨업 시 매번 외형이 더 화려하게 진화해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각 몬스터마다 다른 전투 능력과 알맞은 전투위치가 정해져 있어 최강의 부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 전략이 필요하다. 또 유저들은 몬스터와 서식지간의 상성작용도 존재해 물, 불, 바람, 번개 등 총 20가지의 속성을 갖춘 몬스터를 적절한 서식지에 잘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육성부터 전투까지 이어지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최대 5대 5까지 지원이 가능한 PVE(유저와 PC대결)와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PVP(유저간 대결) 매칭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레전드오브몬스터즈는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참여자를 모집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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