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 연동되는 '블루투스 미니빔 TV'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21 17:48





LG전자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미니빔 TV(모델명 PW700)’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투스 미니빔 TV는 초경량 휴대용 프로젝터로 자동차 오디오까지 연동 가능한 블루투스 사운드 기능을 지원한다. 캠핑장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차량 오디오와 연결하면 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 미니빔 TV는 최대 700안시루멘(ANSI-Lumens) 밝기와 10만대 1의 명암비로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생수 한 병 무게와 비슷한 580g으로 제품을 구현, 휴대성도 강화다. 또 가로, 세로 각각 172㎜, 117㎜로 일반 다이어리 크기로 한 손에 쏙 들어온다.

주변기기와의 연결성도 뛰어나다. 와이다이(WiDi), 미라케스트 등 스크린쉐어 기능을 지원해 PC나 스마트폰에 저장한 콘텐트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85만원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