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횡스크롤 슈팅 게임 ‘진격의 돈돈’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31 07:00



구미코리아는 2D 횡스크롤 슈팅게임 ‘진격의 돈돈'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YP소프트가 개발한 진격의 돈돈은 서유기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쳐 슈팅 모바일 게임. 황제의 칙명으로 천축국에서 성물을 가지고 돌아오던 삼장법사 일행이 요괴들의 우두머리인 우마왕을 물리쳐 빼앗긴 성물을 되찾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4방향 컨트롤러와 총알 버튼을 이용해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진격의 돈돈’는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중간 중간 등장하는 과일 아이템으로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또 구간별 서유기에 등장하는 요괴들을 재구성한 다양한 종류의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해 스테이지를 깨는 듯한 재미를 준다.

또 캐릭터 업그레이드로 캐릭터 고유의 능력을 높여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펫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장점을 높일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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