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스포츠 프리시즌 9월 3일까지…블소걸도 선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8.20 22:13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천하제일비무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프리시즌은 하반기 시작하는 블소 e스포츠 정규 리그의 사전 준비 기간이다.
이용자는 이 기간에 변화된 비무 시스템을 체험한다. 그 동안의 시즌랭킹이 초기화되고 다전제(3전 2선승제), 동등한 능력치로 대결하는 표준 능력치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이날부터 ‘블소걸’을 선발한다. 블소걸은 2014 하반기 블소 e스포츠 시즌 중 리포터 겸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회 기간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블소 e스포츠 알리기에 나선다. 지원자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9월 10일 이후 최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6월 비무제 임진록 시상식에서 블소 e스포츠 리그 출범 및 월드 챔피언십 개최를 발표했다. 회사는 블소 e스포츠와 정규리그에 대해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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