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애플의 신제품 초대장
일간스포츠

입력 2014.08.29 10:29

애플이 오는 9월 9일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연다.

미국 정보기술(IT)전문매체 씨넷, 리코드 등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신제품 발표회를 열 예정이라는 내용의 초대장을 28일(현지시간)언론매체에 보냈다.

애플은 '9.9.2014'라고 적힌 초대장에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Wish we could say more)"라고 썼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애플은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선 애플이 화면이 커진 아이폰 2종과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디 앤자 대학 내 '공연예술을 위한 플린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 센터는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1984년 첫 '매킨토시' 컴퓨터를 발표한 장소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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