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제부 신동욱, '유민 아빠' 김영오 씨 진실 규명 위해 실험 단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02 13:30

박근혜 대통령 제부 신동욱, ' "물과 소금"만으로 인간이 버틸 수 있는 단식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실험단식을 통해 비교해 봄으로써 여러가지 의혹을 밝혀보고자'

박근혜 대통령 제부 신동욱, '유민 아빠' 김영오 씨 진실 규명 위해 실험 단식

출처 : 공화당 홈페이지


공화당은 8월 26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실험 단식을 하겠다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고, 이에 신동욱, 한영순, 최재진, 김명숙, 곽형준, 차재용 씨 등 6명이 응했다. 이들 가운데는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와 전직 간호사 등도 포함되어 있다.

공화당은 '유민 아빠(김영오씨)의 40일 단식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하여 "물과 소금"만으로 인간이 버틸 수 있는 단식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실험단식을 통해 비교해 봄으로써 여러가지 의혹을 밝혀보고자 합니다'라며 시행 일시는 9월 1일, 제공 음식물은 물과 소금 뿐임을 공지했다.

2014년 9월 2일 오후 1시 현재 이들은 실험 단식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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