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엄마와 딸 함께하는 요리 콘테스트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07 07:30



아워홈이 맛집·요리 포털 사이트 ‘메뉴판닷컴’과 함께 엄마와 딸이 함께 참여해 그간 쌓아온 요리 실력을 뽐내는 ‘글루텐프리 쌀파스타 응용 요리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라는 이름이 소중해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누구보다 특별한 사이인 엄마와 딸이 한층 돈독해질 기회를 마련코자 기획됐다.
콘테스트는 모녀로 구성된 2인 1조의 10개 팀이 오는 20일 서울 강남 아워홈빌딩에 모여 글루텐프리 쌀파스타를 활용한 응용요리를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는 오는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에 아워홈 글루텐프리 쌀파스타 3종을 활용한 요리명과 레시피를 접수하면 된다.
아워홈은 참여자 중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인 10개 팀을 12일 개별 발표할 예정으로 선발된 팀들은 20일 아워홈빌딩 1층 오키친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본선 참여자 중 아워홈의 셰프들이 선발한 1등 수상자 1팀에게는 아워홈 상품권 50만원권이, 2등 2팀에게는 각각 20만원 상품권이, 3등 3팀에게는 각각 10만원 상품권이 수여된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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