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온라인 패션 웹진 셋슈에뜨 발간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12 09:25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가 가을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지난 시즌까지 잡지 형태로 발간하던 ‘셋슈에뜨’(C’EST CHOUETTE)를 온라인 웹진으로 발간했다.

셋슈에뜨는 럭키슈에뜨만의 감성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영상, 화보, 패션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로 제작되어 럭키슈에뜨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좀 더 다양한 고객층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셋슈에뜨는 총 여섯 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Girl’s Life에서는 신규라인 출시부터 신규매장 오픈까지, 럭키슈에뜨의 새로운 소식들을 제일 빨리 접해볼 수 있다. LCTV는 럭키슈에뜨 TV를 테마로, 패션 셀러브리티의 럭키슈에뜨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Iconic Youth는 럭키슈에뜨가 선정한 ‘지금 가장 멋진 사람들’이 소개되는 메뉴로,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영 아이콘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Couette’s Pick 에서는 다가오는 시즌에 가장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메뉴이다. Lucky View에는 패션과 문화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물론, 럭키슈에뜨의 컬렉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읽을꺼리를 제공하는 페이지로 구성된다. Strike A Pose에서는 런웨이에서 선보인 룩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스타일링 팁을 화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럭키슈에뜨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미소 과장은 “럭키슈에뜨는 브랜드 자체가 가진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소통 또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하며, “때문에 웹진 형태의 셋슈에뜨는 럭키슈에뜨의 최신 뉴스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것이며, 좀 더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 또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한편, 럭키슈에뜨는 셋슈에뜨 오픈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www.luckychouette.com) 리뉴얼 오픈을 진행하였으며, 셋슈에뜨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셋슈에뜨를 정기구독하고 기사 안에 숨겨진 슈에뜨 아이콘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 슈에뜨 캐릭터의 마우스 패드를 지급한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