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십’, 도쿄게임쇼서 아시아 최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18 22:11



워게이밍은 오는 21일까지 일본 최대 게임전시회인 ‘도쿄게임쇼 2014’에 참가해 ‘월드 오브 워십’을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공개했다.

워게이밍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의 6번 홀 S2 구역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이 월드 오브 워십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됐다.

월드 오브 워십 외에도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X박스 360 에디션’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또 iOS 버전으로 출시되어 2개월여만에 5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체험 공간이 준비됐다.

워게이밍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소개 행사도 이어진다. 월드 오브 워십 개발팀과의 인터뷰, 경품 행사와 경연대회 등이 진행되며 인기 애니매이션 '걸스 앤 판처'를 소재로 한 기념품을 줄 예정이다. 또 전차전을 소재로 한 헐리우드 영화, ‘퓨리’의 최신 트레일러 영상을 독점 공개하고 일본 유명 만화와 새롭게 체결한 파트너십에 대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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