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롤여신'의 귀환②, 권이슬의 파격변신
일간스포츠

입력 2014.10.10 08:00




'롤여신' 권이슬이 돌아왔다.
롤드컵 4강을 앞둔 권이슬 아나운서가 '여신의 귀환'이라는 컨셉트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온게임넷의 아나운서 권이슬은 롤챔스의 리포터로 활동하며 빼어난 외모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롤 여신'으로 불려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여신의 명성에 걸맞는 매혹적인 볼륨감을 뽐내는 드레스와 평소의 단아함을 거부한 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2014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이 대만과 싱가폴을 거치는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서의 최종승부를 앞둔 지금, 잠시 현장을 벗어나 있던 권이슬은 화려한 '여신의 귀환'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대만과 부산 경기를 통해 인기 급상승한 신예 조은정 아나운서에 잠시 지존의 자리를 빌려줬던 권이슬은 서울로 돌아온 이번 4강전으로 귀환시기를 정했다. 이미 대한극장에서 있었던 이원중계 오프닝 등을 통해 변치 않은 인기를 실감했던 그녀는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과 코스프레 이벤트를 예고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는 11, 12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롤드컵의 4강 진출팀은 모두 가려졌다. 한국의 삼성 화이트와 삼성 블루, 중국의 로얄 클럽와 OMG이 준결승전에 올랐다. 삼성 화이트와 삼성 블루 한국팀끼리, 로얄 클럽과 OMG 중국팀끼리 맞붙어이긴 한중 양국의 최강자가 1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김민규 기자 mg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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