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덕' 열풍, 중국 대륙 마저 삼키나?
일간스포츠

입력 2014.10.27 19:03



지난 주말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 러버덕이 등장했다.

러버덕의 등장에 25일 하루에만 7만명의 인원이 몰리는 등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무려 휴대전화 신호까지 끊길 정도의 인기를 과시 했다.

세기공원 측은 결국 많은 인파로 안전 문제가 걱정되자 이날 오후부터는 입장객수를 통제했다.

러버덕이 작년 9월 베이징에 등장한 뒤 중국 곳곳에서 짝퉁이 만들어질 정도로 중국인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러버덕이 아니라 북경오리네 " "러버덕 상하이 등장, 상하이에서 봐도 귀염귀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러버덕의 상하이 전시는 한달간 계속된다.


온라인 일간 스포츠
[사진=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