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엔터, '쿠키를 부탁해' 홍보 모델로 김대성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15 17:41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신작 '쿠키를 부탁해'의 홍보 모델로 개그맨 김대성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톡용인 '쿠키를 부탁해'는 귀여운 빨간 망토 소녀가 쿠키 바구니를 들고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나며 시작하는 한붓그리기 방식의 퍼즐게임이다. 캐릭터들이 동화책에서 바로 나온 듯, 게임의 전체 그래픽과 디자인이 파스텔 느낌으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묘사된 것이 특징이다. 또 시간 제한이 없고 각 스테이지별로 미션을 달성해가는 방식이어서 이용자는 매회 색다른 재미를 누리면서도 부담 없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게임이 가진 유쾌한 재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김대성을 홍보 모델로 선정, 홍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홍보 이미지 속 김대성은 '쿠키를 부탁해'의 주인공인 깜찍한 빨간 망토 소녀로 분장해 게임이 가진 매력과 즐거움을 표현했다.

'쿠키를 부탁해'는 20일까지 김대성 홍보 이미지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해서온그대의 리처드김’ 등 김대성의 더 많은 촬영 이미지들이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공개되는데, 여기에 댓글을 남기는 유저들에게 추첨으로 10명에게 실제 쿠키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쿠키를 부탁해'는 오는 18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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