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전용 베가 팝업 노트 오늘 출시, 도난 방지 기술 보니 "앗 깜짝이야!"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20 18:30



휴대폰 제조사 팬택이 스마트폰 '베가 팝업 노트'를 21일 SKT 전용 모델로 출시한다.

팬텍에 따르면, 베가 팝업 노트는 출고가 35만2000원으로 갤럭시노트, 베가 시크릿노트 등 일반 최신 노트 스마트폰보다 절반 이하로 저렴하고 공시지원금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이 타 스마트폰 단말기보다 20만원 이하의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베가 팝업 노트는 DMB 안테나를 내장한 세미 오토(semi-auto) 팝업 형식의 터치펜을 탑재했다. 스위치를 당기면 팝업 펜이 자동으로 튀어나온다.

또한 스마트폰 도난 방지 기술도 적용됐다. 충전기 분리 후 설정된 시간 내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못하면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보가 작동된다.

다른사람이 잠금 해제에 실패하거나 유심을 제거하면 그 내역을 메모리에 자동으로 저장해준다.

베가 팝업노트 파격가 출고에 누리꾼들은 "베가 팝업노트, 대박이네 폰 바꿔야했는데.." "베가 팝업노트, 35만원이면 착한 가격이네" "베가 팝업노트, 다들 삼성-아이폰으로 가니.." "베가 팝업노트, 폰이 너무너무 비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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