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행쇼, 박태민·송병구·원이삭 블리즈컨 체험기 방송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28 11:2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4'에서 박태민, 송병구, 원이삭이 벌이는 좌충우돌 체험기가 스타행쇼 특집 방송에서 계속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블리즈컨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보여줄 스타행쇼 블리즈컨 특집 2화는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29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지난 주 방송된 1화에 이어 프로게이머 송병구와 원이삭, 프로게이머 출신이자 현재 게임해설자로 활동 중인 박태민씨가 현장의 생생한 느낌과 개발자와의 대화 내용을 전한다.

특히 이번 주 스타행쇼 블리즈컨 특집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스타2 선임 게임 디자이너 데이비드 킴과 장시간의 스타2:공허의 유산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서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개발진의 생각이나 의도에 대해서 들어보게 된다.
이와 함께 개막식을 통해서 화려하게 첫 공개를 한 블리자드 스타일의 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의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내년 초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예정하고 있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대해서도 개발자와의 대화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본다.
이와 함께 3명의 출연진은 블리즈컨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대상으로 깜짝 즉석 ‘미남 투표’를 하는 등 좌충우돌 블리즈컨 체험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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