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엠스타’ 펫 시스템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28 12:07




넷마블게임즈는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 펫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펫 시스템은 돼지, 펭귄, 고양이, 사막여우, 곰 등 다양한 종류의 펫을 육성과 조합을 통해 성장시켜 나가는 콘텐트로 ‘펫 분양권’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퀘스트 및 컬렉션 보상 등으로 펫 획득이 가능하다.

펫은 특성과 능력치에 따라 총 5등급으로 나뉘며 먹이 아이템, 상호액션, 펫 레이스 등의 활동들을 통해 최대 3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수집한 펫은 게임 내 ‘펫 컬렉션’을 통해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종류별로 구분할 수 있으며, 펫 컬렉션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펫 미션을 달성하면 특별 펫 분양권, 의상 구매권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펫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2월 4일까지 게임 내 ‘펫 컬렉션’에 모은 펫 개수에 따라 ‘동물애호가’, ‘동물농장’, ‘동물수집가’ 등의 특별 칭호를 부여하며, 게임 접속 후 1시간 이상 플레이 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헤어교환권, 의상교환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클럽 엠스타’는 언리얼엔진3로 제작된 최초의 온라인 댄스게임으로 실사에 가까운 정교한 그래픽과 현실과 같은 생생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특히 최신 인기 음원, 8등신의 모델 캐릭터, 세련된 패션 아이템 등을 통해 여성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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