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바뀐 '윈드러너' 겨울 시장 공략
일간스포츠

입력 2014.12.05 18:22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가 대대적인 콘텐트 업데이트와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3’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규 시스템 적용과 각종 콘텐트를 추가하고 게임 전반의 UI도 개선했다.
기존의 캐릭터 시스템이 카드 시스템으로 전격 변경됐다. 1개의 캐릭터를 총 5등급의 차별화된 능력치를 지닌 카드로 구분, 다른 캐릭터 카드를 소모하여 얻은 경험치로 레벨업 하게 되며, 최고 레벨을 달성한 동일 등급의 카드 2장을 합성해 상위등급의 카드 획득, 필요 없는 카드는 골드로 판매할 수 있다.
타는 펫 시스템도 변경된다. 타는 펫 두 마리의 능력을 더해 새로운 펫을 탄생시킬 수 있는 교배 시스템은 삭제되며 모든 타는 펫은 상점에서 루비로 구매 가능하다
게임 내 맵 변경도 진행된다. 땅과 전반적인 지형 패턴, 배경을 새롭게 선보이며 얼음송곳, 네모난 돌, 좌, 우로 이동 몬스터 등 방해물을 곳곳에 배치해 긴장감을 더했다. 피버 아이템, 폭탄 아이템과 같이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됐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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