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검은사막’ 사전 다운로드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12.10 16:22



다음게임은 신작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 서비스용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공개 서비스될 예정인 ‘검은사막’은 R2, C9 등 걸출한 게임을 만들어냈던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을 갖췄을 뿐 아니라 막힘 없는 오픈월드에 방대한 콘텐트를 조화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검은사막’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10일부터 계속 가능하며, 12일부터 15일까지는 캐릭터를 생성해 커스터마이징을 미리 완료할 수 있다. ‘검은사막’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이디를 가진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검은사막’은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클라이언트 용량을 감량하고 로딩 속도를 개선하는 등 많은 부분 최적화됐다. 그래픽 옵션 설정은 7단계로 세분화해, 더 다양한 PC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PC 최소 사양은 인텔 코어 i3, 그래픽 카드 GTS250/지포스 9800GTX, 메모리는 4기가 등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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