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커플' 개리-송지효, 동반 광고 모델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14.12.24 10:43




'월요커플' 개리-송지효가 동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경동제약 일반의약품 그날엔 시리즈와 건강기능식품 네이처위드 시리즈 전속모델로 발탁, 2015년 새해부터 TV 광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수년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던 '월요커플'의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경동제약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하게 됐다"며 "내년 1월, 친근한 이미지의 개리-송지효 커플의 광고가 본격 전파를 타면 기업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개리는 최근 스포츠의류 브랜드 모델 등 각종 분야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각종 광고 모델로 러브콜이 쇄도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리쌍은 30~31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서 정인·스컬&하하와 콘서트를 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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