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새해에도 세일은 계속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05 19:08

소셜커머스 티몬이 '2015 뉴 이어 세일'을 한 달 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년 내내 쇼핑지원금' 프로모션은 1월 한 달간 지역상품과 가전, 패션 등 배송상품 전 카테고리의 구매금액이 30만원에서 100만원 이상일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개월 동안 매월 3000원에서 1만원까지 적립금을 지급해준다.

단 항공권이나 상품권 등 일부 상품의 구매내역은 포함되지 않는다.



1월말일까지 쇼핑한 금액의 합계가 100만원이 넘으면 3월부터 매달 1만원씩 10개월간 적립이 되고, 70만원 이상 결제시 매달 7000원씩 7개월 간, 50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씩 5개월을, 30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씩 3개월간 적립된다.

또 카트에 담긴 상품의 합산 금액의 최대 20%를 할인해주는 티몬만의 할인 프로모션인 '카트할인'도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식품, 뷰티, 여행 등 구매하려는 제품을 모두 카트에 담아 그 합계가 1만원이 넘으면 2000원, 6만원이 넘으면 9000원, 20만원이 넘어가면 4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초강력딜 슈퍼픽'도 월말까지 진행된다. 5일에는 맥심 모카골카골드(800t)를 8만9900원에 판매하며 6일에는 네파 제피로스 덕다운 자켓을 6만9000원에 선보인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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