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G플렉스2로 3밴드 LTE-A 체험행사 열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11 17:11

LG유플러스가 3밴드 LTE-A 체험행사를 11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점에서 진행되고, LG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LG G플렉스2’를 이용해 3밴드 LTE-A 서비스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 기술은 2.6GHz 광대역 LTE와 800MHz 및 2.1GHz LTE 대역을 연결, 대역폭을 넓혀 속도를 높이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광대역 LTE와 2개의 LTE 대역을 묶어 LTE보다 4배 빠른 최대 300Mbps 속도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업로드의 경우 타사 대비 2배 빠른 최대 50Mbps의 속도로 광대역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LTE 기지국 경계 지역에서도 주파수 묶음기술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U’ 기술을 지난해 4월 개발, 이를 조기 상용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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