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신작 MMORPG '엘로아' 20일 공개 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15 07:00



넷마블게임즈의 올해 기대작 '엘로아'가 오는 20일 출격한다.

이날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엘로아는 화려한 판타지 컨셉트의 배경에 방대한 콘텐트를 갖춘 액션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이다. 태세변환으로 액션이 호쾌하고 화려하며, 실시간 전략 방식의 전장에서 즐기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이 특징이다.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는 게임 내에서 적정 조건을 달성하면 누구나 달성할 수 있도록 구현된 엘로아만의 차별화된 콘텐트다.

엘로아는 정식 서비스 때는 신규 레이드 ‘약탈자의 소굴’, 12대 12의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는 ‘명예의 격전지’ 등 신규 콘텐트를 선보인다. 넷마블게임즈는 이용자 활성화를 위한 토너먼트 시즌제도 진행한다. 엘로아 토너먼트는 온라인 예선 및 본선을 거쳐 선발된 이용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최종 우승을 겨루는 방식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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