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첫 전체 점령전 24일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24 08:00



다음게임은 MMORPG ‘검은사막’의 대규모 점령전을 24일 오후 8시 진행한다.

검은사막의 핵심 콘텐트로 꼽히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인 점령전은 발레노스·세렌디아 지역에 열리는 성채전과 칼페온 지역의 공성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난 17일 케플란 서버에서 전초전 형태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으며, 24일 오후 8시부터 신규 서버 세렌디아를 제외한 전체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점령전에 앞서 ‘검은사막’의 대형 길드들은 승리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데에 집중하고 있어, 어떤 형태의 전투가 벌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규모 점령전을 맞아 다음게임은 주말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부분 전투 기술 초기화 아이템과 말 피리 아이템 등을 1마일리지에 획득할 수 있다.


또 PC방 대박상자 이벤트도 2월 24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주중에는 1시간 단위로 3시간까지 대박상자가 주어지며, 주말에는 1시간, 3시간, 5시간 단위로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주말 대박상자에는 오우거의 반지, 마녀의 귀장식, 그림자의 표식 등 희귀 아이템이 포함돼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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