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페이커 모바일게임 실력 누가 더 셀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30 18:50



넥슨은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결승전을 오는 2월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한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선발된 최강자 6인이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결승전 현장에는 ‘콜로세움’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선수(SK텔레콤 T1 소속 이상혁)의 특별 이벤트 경기와 ‘영웅의 군단’ OST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넥슨은 모바일 e스포츠 리그 최초로 이번 대회의 관람티켓을 유료(3000원)로 판매한다. 티켓은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결승전은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 스포츠,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는 ‘영웅의 군단’ 게임 내 레벨과 장비 구분 없이 전략 만으로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Player vs Player) 콘텐트 ‘콜로세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리그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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