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아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04 16:35

LG전자는 스마트폰 ‘아카’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아카’ 위젯에 ‘툰’ 탭을 추가해 애니메이션 ‘로터리파크’를 바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로터리파크는 LG전자와 애니메이션 ‘라바’ 제작사인 ‘투바앤’이 기획 단계부터 ‘아카’ 캐릭터와 관련 스토리를 공동 개발한 애니메이션이다. 로터리파크는 현재 티저 영상과 예고편이 업로드되어 있고, 첫 본편은 다음달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카의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 관련 기능도 다양해졌다. 눈동자 이미지가 실제 주변 기온에 따라 바뀐다. 기온이 30도 이상이 되면 눈동자 주변에 땀을 흘리고, 영하 이하가 되면 눈동자 주변에 입김이 뿌옇게 낀다.

더 편한 카메라 기능도 탑재했다. 전면 커버인 마스크를 끼고 있어도 후면 키의 하단 볼륨 키를 길게 누르면 화면 상단에 나타나는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 손쉽고 빠른 촬영이 가능해졌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