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모바일 전용 설 프로모션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06 13:47



11번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 미리 사야 반값’ 프로모션을 오는 11일까지 열고 최대 76%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 오전 9시마다 하루에 한 상품씩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설 가격 혁명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워 ‘설 선물 미리 사야 반값’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는 3만원 상당의 ‘나주 신고배 선물세트(7.5kg)’을 59% 할인해 1만1900원에 판매한다.

8일은 11번가 단독상품인 ‘비타민하우스 비타민, 칼슘, 오메가 3종 세트’를 55% 할인해 8900원에 내놨다. 9일에는 ‘맥심모카골드(200T)’를 1만3900원, 10일에는 ‘롯데엔네이쳐 해피3호’를 9900원, 마지막 11일은 ‘소찜갈비(호주)’를 3만63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1번가가 오픈마켓 최초로 선보인 ‘선물하기’ 서비스가 설 명절 시즌을 앞두고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행한 첫 주(12월 22일~12월 28일) 대비 최근 일주일간 (1월 30일~2월 5일)대비 이용자수가 300% 증가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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