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탐사선 활동 개시, 왜소행성에서 태양계 행성으로 복권 가능할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07 11:10



명왕성 탐사선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혀 화제다.

명왕성 조사를 위해 9년 전 지구를 떠난 탐사선 '뉴 호라이즌스'호가 본격 탐사에 들어갔다.

2006년 1월 지구를 떠난 '뉴 호라이즌스'호는 지난 해 12월까지 모든 기계 전력을 끈 채 동면 상태로 명왕성에 접근해갔다.

1930년에 처음 발견된 명왕성은 아직까지도 알려진 것이 거의 없어 이번 탐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류 최초의 무인 탐사선으로 불리는 '뉴 호라이즌스'호는명왕성의 생생한 모습을 지구로 보낸다. 특히 7월 14일에 명왕성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미국 천문학자들은 미국인이 발견한 유일한 태양계 행성이었던 '명왕성'의 복권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연합뉴스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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