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최우수가맹점 수 작년 대비 7배 증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10 16:14



네네치킨이 9일 오후 창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4년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4 전국 우수 가맹점 시상은 작년 한 해 고객관리와 서비스, 매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성적을 얻은 가맹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 해 2회를 맞이했다. 시상식에는 최우수 가맹점주들 외에도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과 전국 지사장 및 본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점주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시상식 직후 우수 가맹점주 5명이 가맹점 운영 노하우와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해 4곳이 선정됐던 최우수가맹점수가 올해 27곳으로 약 7배 증가한 점이 가장 눈에 띄었다. 구리와 경기도 광주, 대전에 위치한 3개 가맹점은 2년 연속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되는 등 지난해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네네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가맹점주 여러분들이 바로 네네치킨의 1등 고객”이라며 “지난 한 해 함께 뛰어주신 네네치킨 가맹점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올해도 파트너로서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 반영하겠다.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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