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女, 하의실종으로 길거리 청소를..‘섹시 춘절’ 논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13 10:00




















중국에 때 아닌 '섹시 춘절(설날)' 논쟁으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다허넷 등에 따르면 한 사진작가의 작품에서 하의를 입지 않은 미녀들이 춘절(설날)을 맞는 모습을 담은 작품을 소개하면서 비롯됐다.

사진 속 미녀들은 하의를 입지 않은 채로 길거리를 청소 하고 있거나, 폭죽을 터뜨리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져 사진을 접한 중국 내 네티즌들에게 극과 극의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해당 사진은 현재 중국 사진작가 류자난(劉嘉楠)씨의 블로그에서 더 볼 수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류자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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