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초경량 노트북‘그램 14’ 한 달만에 1만대 팔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15 16:29

LG전자는 ‘그램 14’가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그램 14는 지금까지 내놓은 노트북 가운데 판매속도가 가장 빠르다"며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그램 13’과 비교해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20% 이상 많다"고 말했다.

그램 14의 인기는 14형(35.5cm)의 화면에도 980g에 불과한 무게와 13.4mm 두께의 초슬림 디자인, 인텔 5세대 CPU가 구현하는 강력한 성능, 최대 10.5시간 사용하는 고성능 배터리 등으로 풀이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다음달 3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제품 사양에 따라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가 디자인한 노트북 가방, 전용 고급 파우치, 키보드 스킨, 무선 마우스 등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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