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시뮬 게임 '토탈워:아틸라'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19 09:00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최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워' 시리즈의 최신작 '토탈워:아틸라'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토탈워:아틸라는 토탈워의 핵심인 턴제와 실시간 전략의 조합 시스템에 새로운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가계도와 스킬 트리 등 전작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게임 콘텐트를 재도입하고 핵심적인 부분을 향상시켜 생존을 위해 훈족의 왕 아틸라에 대항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한 불의 힘을 사용하여 건물을 불태우거나 방어병들을 위협하고, 새로운 파괴 메커니즘을 통해 캠페인 맵상의 도시와 지역을 휩쓸어버릴 수 있다.



서로마 제국으로 플레이하면 방대한 지역에 대한 통치로 게임을 시작하지만 정치적 내분으로 인해 곧 쇠퇴하고 사방의 적들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다. 절대적 우월함이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 돌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화와 수정을 거친 '토탈워' 게임 메커니즘을 통해 정치, 가계도, 시민 관리와 기술 등의 핵심적인 게임 플레이와 UI가 대폭 개선됐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시대의 기술, 무기, 장비, 종교, 문화와 사회적 격변 등 '토탈워:아틸라'는 역사의 어두운 시기에 대한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캠페인과 전투 비주얼의 개선 및 최적화를 통해 대재앙과 문명 세계의 파괴를 보여준다.

지난 17일부터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소비자 가격은 4만4800원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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