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펜도 필기 가능한 '요가 태블릿2' 선보여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22 15:56

한국레노버는 애니펜 기술을 적용, 어떤 펜이든 태블릿의 필기용 툴로 사용할 수 있는 '요가 태블릿2' 8형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요가 제품군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킨 윈도 태블릿이다. 특히 애니펜 기술로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지 않고도 보통의 펜이나 연필을 필기용 툴로 사용할 수 있다. 태블릿에 글씨를 쓸 때도 마치 종이 위에 필기하는 듯한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 스타일러스 펜을 분실하더라도 별도로 제품을 다시 구매하지 않아도 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향상시켰다. 2대의 전면 스피커, 울프슨 마스터 Hi-Fi 소음 제거 및 돌비 오디오를 장착해 한층 더 깨끗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풀HD의 IPS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고해상도를 제공한다.

윈도 8.1과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업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최대 15시간 유지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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