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 계획 없다던 오리온 '허니밀크' 들고 나왔네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26 10:50



앞서 허니버터 제품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던 오리온이 '허니밀크' 제품을 들고 나왔다.

오리온은 오!감자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우유를 넣은 ‘오!감자 허니밀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은 최근 스낵계에 불고 있는 ‘달콤 트렌드’에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고 이번 제품을 소개했다. 기존 제품보다 과자의 크기도 커졌다.

오!감자는 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틱형 감자스낵이다. 지난해만 2004억원의 매추을 올린 인기 제품이다.

앞서 제과업계의 '허니버터칩' 미투 제품 관련 논란이 일었을 때 오리온 측은 "허니버터와 관련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알린 바 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