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캔막걸리 '아이싱' 美주류품평회 사케부문 베스트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02 15:54



국순당은 신개념 막걸리 '아이싱'이 미국의 권위있는 주류품평회에서 사케(Sake) 부문 ‘베스트 오브 쇼’ 제품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싱’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에서 열린 ‘2015 국제 동부 와인품평회’(The International Eastern Wine Competition) 에서 사케(Sake)부분에 출품하여 더블골드(Double gold), 베스트 오브 클래스(Best of class),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 등 3개 부분을 수상했다.

더블골드는 각 부문(Division) 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여 수여하며, 베스트 오브 클래스(Best of class)는 이들 각 부문 (Division)수상 제품 중 최고의 제품에만 수여되며 더불어 최종 결선진출권 자격을 부여한다.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는 동부(East)와 서부(West)의 통합 품평회(The East Meets West Final competition)에 진출한 제품들 중 각 부문 최고의 제품에 메달과 트로피를 수여하는 것으로 이번 대회에는 북미, 유럽 등 전세계에서 1,100여개 품목이 출품되어 9개 부분 중 사케(Sake) 최종 결선(FINAL, East Meets West Award)에서 아이싱이 ‘베스트 사케’에 선정되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