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목사, 방북 후 한 달 넘게 연락 두절...억류 가능성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03 13:34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목사가 방북 후 연락이 두절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캐나다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의 한인 임현수 목사가 북한에 들어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 한인 목사는 지난 1월 27일 방북을 목적으로 캐나다를 떠나 30일 나진에 도착한 데 이어 31일 평양으로 들어갔으나, 이후 한달이 넘도록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캐나다 한인 목사 방북 후 연락 두절 소식에 누리꾼들은 "캐나다 한인 목사 방북 후 연락 두절, 무슨 일이야" "캐나다 한인 목사 방북 후 연락 두절, 한 달 넘었네" "캐나다 한인 목사 방북 후 연락 두절, 무사히 돌아오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캐나다 정부는 현재 임 목사가 북한에 억류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임 목사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y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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